예전엔
예전엔
내 마음이 스스로 만든
창살에 갇혀 있었다면
지금은
네 사랑이 만든 햇살아래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이젠 네 앞에서 나의 모든 것이 드러난다 해도
난 절대 부끄럽지 않을 거 같아.
너는 나의 연약함을
포근하게 다 받아 주었으니까
나를 드러낼 수록
너를 향한 내 사랑은 깊어지고
나를 받아줄 수록
내 마음은 너 하나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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