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고백
나를 만나고 시인이 되었다는 네가
이렇게 고백해 주었어.
너만 보면 심장이 뛰는데
보여 줄 수가 없구나.
너만 생각하면 가슴이 불타는데
전해줄 수가 없구나.
너는 가슴으로 시를 쓰고
나는 네 시를 가슴에 새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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