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2 타이베이

타이베이 초대해준 내 친구!
초대받고 쪼르르~하루만에 달려간 나!
번개 비 몰아내고 푸른하늘 활짝 웃던 햇님처럼
우리도 암 이겨내고 눈부시게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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