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예조 11,12월호 저학년, 고학년용에 실린 인터뷰

두란노 예조 11,12월호 저학년, 고학년용에 실린 인터뷰!
지금은 대학생인 막내아들이 유치원때 글씨로 타이틀 서체를 만들었던 책입니다
씨앗같은 아들이 꽃피는 계절이 되었으니 시간의 날갯 짓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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