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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10 11:41

부드러운 속삭임
 
 
나는 지금도 네 사랑으로 행복한대
네 가슴엔 보여주지 못한 사랑이 더 있다고 했지.
 
점점 좋아진다는 말, 점점 사랑스러워진다는 말이
나를 웃게 만들었어.
 
전보다 내가 더 소중해졌다는 그 말이
내 몸을 살아 숨 쉬게 만들고 있어.
 
더 많이 속삭여줘.
더 많이 듣고 싶어.
 
네 말이 지금 나를
살리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