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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7 씸플조이
브런치타임 정화자매가 들려준 슬로브핫 딸들 이야기 우리가 너무 No!라고 말하지 못했나봐요 이제부터 새로운 단어들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아요 . . . 심플조이~청앞치마 선물! 고마워요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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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6 북촌 데이트
아들들과 북촌 데이트! 사랑스럽고 예쁜 것들을 보고 마음이 미소지었던 나!엄마 그림을 발견하고 웃었던 아들!   ^ - ^ 오랫만에 한참을 함께 걷고 이야기하고 너희들이 있어 힘이 나 . . .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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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4 토크쑈
늦은 밤 별내 카페 이제는 친구가 된 두 아들과  토크쑈 . . . 글과 그림....문제와 태도 "엄마랑 이런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도 너희들이랑 삶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아!" . . . 아들! 함께 달려가보장~~~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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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3 지진
경주 지진으로 카메라 렌즈와 핸펀이 부서진 영윤이의 무사 귀환 축하 식사 . . . 아들!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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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3 체인징스티커
체인징 2중 스티커 쌤플 미팅! . . . 마음의 움직임이 가장 무섭다고 밀정에서 그러던뎅... 너의 움직임은 너무 너무 사랑스럽구낭~~~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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