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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눈
 이렇게 예쁜 애가 목소리까지 예뻐요. " 뽀드득! "   그런데 이처럼 예쁜 애가 찬 바람을 만나면 꽁꽁 얼어 누군가를 넘어트리고 그리고 따스한 햇볕을 만나면 자기를 녹여버리죠.   그러고 보면 누군가가 내게 상처를 주었다면 나는 그에게 먼저 찬 바람이었을 거예요. 누군가가 내 앞에…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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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 선물
두근거리며 열때마다 "우와~~ " 감탄하는 선물일거라고 믿어요. 2013년! 큰 선물 주셔서 감사해요.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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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주인공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걸요.  
12-31
1
2012.12.30 기적
하나님 아빠!  아침에 눈 뜨는 기적을 주셔서 감사해요.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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