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별님
07-09
안녕하세요 임선경 작가님의 그림을 무지무지 사랑하는 별님입니다.
하나아트갤러리 평택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작가님의 그림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따뜻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답니다.
저희 가족들중 제 동생은 작가님 팬이예용 이모티콘도 마구마구 전파하는 임선경작가님의 전파자입니다.
저도 보지못한 작가님의 옛날 그림들을 구해달라고 할지경이니까요...
이곳은 메르스로 유명해진 평택 입니다. ㅋㅋ
이젠 다시 회복하고 있는 단계구요
정말 기회가 된다면 작품 초대전으로 함께 하고싶네요^^(바램바램)ㅎㅎ
늘 응원할께요 ^^
연두
01-16
작가님, 안녕하세요 :)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이제는 스물여덟이 되었는데 고2때부터 귀여운 작가님 그림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
쿠션이나 마우스패드 머그컵 같은 것들은 어떻게 구입할 수 있을까요?
너무 갖고 싶어요!!!!!!!!!!!
서울에 구입처가 있을까요?
로베
12-31
안녕하세요, 작가님. ^^
지난 봄 한창 결혼 준비와 결혼식으로 바쁠 즈음 개인전을 하셨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신랑과 저 둘다 작가님의 팬으로서 굉장히 아쉬워 했었죠. 아마 지금은 예정된 전시회는 없으신 것 같습니다. 조만간 또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한 해 동안 작가님 그림으로 참 즐거웠습니다. 그림 선물이란 것도 처음 해 보고, 선물 받는 사람들도 참 즐거워 해주고 말이에요. 아! 카카오톡에서 작가님 그림 이모티콘도 구입해서 많이 많이 사용했습니다. 하하하 ^o^ 다들 예쁘다고 난리에요.
2014년 마지막 날. 갑자기 작가님께 한 마디 남기고 싶어 들렀는데 읽으시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늘 건강 챙기셔서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만들어주시길 바랄께요!
이수진
12-03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인천남동경찰서에 근무하는 이수진 경장입니다.
우연히 관내 순찰을 하다가 작가님의 그림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미소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미술의 미 자도 모르는 제가 작가님을 폭풍검색하고 있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따뜻한 그림 그려주셔서.

동화같은 그림 힘이 되네요 무지개꼬리새 그림을 사진찍어왔어요

밤새 눈이 오더니 행운이 같이 왔네요.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어제는 작가님 그림을 만나고
오늘은 함박눈과 함께 행운이 왔네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석산로 176. 간석지구대 (간석동)
우) 405-230

작가님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미경
07-28
안녕하세요?
우연히기독방송을보고 그림전시회한다는 소식을들었어요~
그런데 정확히 어디서하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어요~~
중학생딸에게꼭보여주고 싶은데ᆢ
지금은혹시 전시회 안하나요?
주유진
07-26
선생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안부게시판 확인 부탁드립니다.
작성하고 나서 보니 홈피가 생각나 들어왔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효원
07-24
언니 잘지내시죠? ㅎㅎ
건강은 어떠신지요?
카톡에서 이모티콘 정말정말 잘 사용하고있어요 ㅎㅎ
다들 보고서 예쁘다고 따뜻하다고 좋다고
칭찬이 자자 하답니다 ㅎㅎ
꿈터
07-18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교회에 다니는 청년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뭔가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특히 예수님에 대한 그림과 글에는 더 감동이

되고 예수님을 더 생각 하게되는 시간들이 되기도 했어요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에서 8월달에 여름 성경학교를

하는데 아이들이 예배드리는 곳에 선생님의 작품으로

환경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성경학교인 만큼 따뜻한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의 소중한작품을 허락 받고 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늘 평안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윤애리
07-02
안녕하세요^^
임선경작가님~

우연히 아이다니는 소아과에 작가님의 그림이 벽한면에
액자로 주루룩 장식되어있어
보자마자 한눈에 '그 따뜻함'에 홀~딱 빠졌답니다.
그 자리서 팬이되었네요.
그곳에 줄넘기 동화책도 있는 것을 보고
책도 작품하시는구나 해서 궁금하여 싸이트에 들어왔어요~

작가님의 책이라면 아이에게 많이 많이 읽게 해주고파서요~
어디서 구매해야할지를 몰라...혼란(^^;

인사동이나 다른 싸이트로 가야하는건가요?
엽서나 책졸류등 구매하고파요~

작가님의 '그 따뜻함'을 주변에 많이 알리고 픈~

언제나
건강챙기시고
힘내시고
무엇보다 행복 에너지 가득하시길~
안병헌
06-24
작가님 저는 그냥 팬입니다.
인사동을 가서 작가님의 작품을 알게되고 전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데 저의 취향과 아주 100% 맞는 작품들을 보고 반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결혼선물, 생일선물 등 작가님의 작품을 선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마우스패드 핸드폰 배경 집에 액자도 하나둘씩 작가님의 작품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볼때마다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정말 저는 원래 예술품의 관심이 전혀 없던 사람인데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작가님의 작품을 강력추천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꼭 가고싶어 검색하던중 작가님의 수술이야기를 듣고 슬펐습니다.
하지만 두번을 수술을 극복하셨다는 기사를 읽고 혼자 웃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드리는 이유는 힘내시라고 한마디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은 정말 많은사람들에게 힘이 될것입니다.
저처럼 예술의 관심도 없던 사람도 관심이 가게 되니까요.
작가님의 개인전이 진주에서 하고 있네요. 끝나기전에 꼭 시간내서 가려구요.

작가님의 작품을 보며 기쁘게 하루하루 보내는 팬 안병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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