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실
05-06
안녕하세요!!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정말 오랜만에 나들이 나온 거였는데
마침 제 눈에 딱! 보여서 들어오게 된 전시회는 정말...정말..최고였습니다ㅜㅜ!
저를 포함해서 친구들 모두 고삼이라 공부에 찌들고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오늘 전시회 보고 나서 다들 너무 좋았다고 힐링 된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저도 앞으로 따뜻한 디자인,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미술인이 되고 싶어요!!
저의 롤모델로 삼아도 될까요?ㅎㅅㅎ

오늘 좋은 전시회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김수지
05-05
우연히 버스를 잘 못 타 가게 된 종로에서 만난 예쁜 일러스트 전시.
아기자기 한 것을 좋아하는데 너무 귀엽고 따듯한 그림이 인상적이여서 한참을 떠날 수 없었답니다.
보는 것으로 힐링되는 그림, 예쁜 그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http://blog.naver.com/tnwl3745/60214112741
Andrey
05-05
Thank you for all that you do! :) You are awsome!!

With love from Russia! ;)
이재희
05-05
행복한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임선경 작가님~
동글동글 방긋웃는 아이들의 그림이 너무도 매력적이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전시회에서 한번 본적있었던 그림이라 더욱 눈길을 끌어 들어갔던 전시회....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미소가 그리워지는 시기였는데.....
이렇게 그림을 통해 다시금 웃게되었네요~^^

저는 유치원교사였어요.
그림속 아이들처럼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너무도 행복했는데.
올해초부턴 일을 그만두었거든요....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을곳이 되었지요..
아이들과의 생활은 그리워지지만....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
7년동안의 아이들과의 많은 추억들을 끝으로 이젠 아이들을 못봐서 아쉬웠던 참이었죠....

그러다 작가님의 전시회를 가게되었네요.
방긋웃는 그림속 아이들의 모습이 지난 아이들의 모습과 같아
한참을 들여다보고, 잠시 추억속으로 여행을 다녀온것 같았어요.

속싸개에 싸여 방긋웃는 아이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로써 잠시 그림을 보며 부러워도 하고
곧 저희에게도 저렇게 웃음 지어줄 아이가 생기길 바래보며 그림을 보기도 했어요.

어린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할수 있는 그림...
잃어버린 동심을 회상해볼수 있는 시간이라 더욱 기분 좋았던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담은 그림 기대할께요~*

http://blog.naver.com/gldiadia/70189870736
성성근
05-03
임선경 작가님^^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업무차 서울 갔다가 피곤해도 시간이 나서 인사동에 바람 쐬러 갔다가 작가님 전시회를 보게 되었어요.

너무~~~ ^^ 행복한 시간이 엇어요~ ㅎ
어쩜 이리 맘을 따뜻하게 하는 그림이 있을까요?
맘도 너무 이쁘실듯 하셔요~ ㅎㅎㅎ
작가님 문하생이 되고 싶더군요 ㅎㅎㅎ

다음 전시도 많이 기대가 되구요.
서울에 자주는 못가지만 작가님 전시 소식 듣게 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참, 그림엽서 모내 주신다고 하셔서^^
보내 주시면 많이 많이 주변 사람에게 보여 드리고 싶내요^^

부산 진구 만리산로16번 (범천동)
성성근 입니다.^^ 폰 010 2628 1048

저희 자전거 까페에도 두장 올렸어요^^
http://cafe.naver.com/minivello/31661
http://cafe.naver.com/minivello/31660
해윤맘
05-03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동심으로 돌아가게해주는 그림이었어요~
창원에서 올라와 인사동탐방을하다 우연히 들어갓는데 좋은그림 보게되어서감사하네요
앞으로도 많은 좋은 그림 그려주세요 ♥
박영선
05-03
임선경 선생님!!
저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만나뵈서 영광입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그림을 이해하기 쉽고 즐겁게 그릴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작품을 선물해 주셔거 감사합니다.
우연히 인사동에 찾아가서 만나게 된 그림..
음악과 동작은 어떻게 가르쳐도 아이들이 잘 따라서 하는데
그림은 참으로 쉽다고 생각하면서 자기만의 풍부한 감성을 표현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작품을 사진으로 찍어서 아이들하고 스크린을 통해 만나게 되는것도 즐거웠고
제 두눈에 담아 따듯함과 아름다움을 남길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이..이렇게 쉽게 다가올수 있는거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됐습니다.

저에게 따듯한 엽서가 온다면 정말 즐거운 수업시간을 꾸며볼 생각입니다.
임선경 선생님께서..우리 햇님반 친구들을 위해서 직접 아름다운 그림을 주셨어요!!!하면서
도입은 그렇게 시작하겠지만 우리 햇님반 친구들은 더 아름답고 다양한 그림을 저희에게 선물하겠죠!!
저는 우리 햇님반 친구들을 믿으니까요

또한 선생님의 작품하고 오랫동안 같이 하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도 그림은 늙어가는게 아니라 성숙해 지는거라고 했고
내가 두 눈으로 또 마음으로 담을수 있는 아름다움이 선생님 그림이라는 사실에 행복감을 느끼고 갑니다.

다음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다음에는 저희반 아이들과 함께 가서 보고 오고 싶습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저희곁에서 행복함을 나눠주세요
김지혜
05-02
안녕하세요 :D

방금전에 방문하고 온(5월2일 12시 40분쯤) 지나가던 행인1 입니다
회사 점심시간에 밥먹으러 가는 중에 전시하는게 보여서
쭈뼛쭈볏 문앞에가서 입장료 있냐고 물어보고 무료라 하셔서 환한 웃음을 띄면서
작품을 감상하고 온 사람이예요

작품이 너무 귀엽고 마음 따뜻해서 너무 잘봤다고 꼭 글을 남기고 싶어서
방명록에 글쓰고 있는데..
작가님이 제 글씨에 칭찬해주셔서 쑥스러웠어요 ㅎㅎ

그리고 작가님이 홈페이지 놀러와서 방명록에 글 남겨 달라하셔서..
글 하나 던지고 가용~

즐겨찾기 해놓고 작가님 작품 자주 와서 봐야겠어요> ㅅ
박혜연
05-01
안녕하세요?

4월 30일 우연히 인사동에 갔다가 작가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세월호 참사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아프고 슬프고 괴롭고....참 그런 맘으로 인사동에 갔는데 작가님의

작품들을 본 순간 그런 마음들은 다 사라지고 기쁨과 행복함이 밀려왔습니다.

평소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을 좋아하는데 임작가님의 작품이 따~~~~악 맘에 들어왔네요.^^

정말 작품하나하나가 다 어찌나 그리 아름답고 앙증맞고 이쁘던지요^^

마치 마술처럼 그냥 보기만 하고 있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 지네요.

힐링이 되는 작품들이랄까요?^^

이런 작품들을 그려주시고 전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잘 보구 왔구요. 앞으로도 계속 찾아올것같아요.

오늘부터 전 임선경작가님 팬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앤정
05-01
임선생님의 환한작품에 빠져든 사이 잠시지만 오랜만의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림 2점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아직도 그림의 여운이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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