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anibre
04-30
오늘 인사동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임선경 작가님의 그림들은
정말 뜻밖의 보물이었습니다 :D

계속 활발한 활동 응원하겠습니다 :)

http://jacob1999.blog.me/70189630103
조유진
04-29
안녕하세요!! 저희 학교 교수님이 예쁘다면서 보여주신 카톡 이모티콘을 보고
한눈에 반해 이렇게 작가님 사이트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따뜻하고 예뻐요. 응원하겠습니다!! ㅎㅎㅎ
허리목
04-27
임작가님
응원합니다.
영감있는 일러스트~
쭈~~~욱~~~~~
추은주
02-24
개인전....전시회 언제 하시나요?
어쩌다 인터넷으로 알게되었는데...딸이랑 같이 꼭 보고 싶어요..
응원
11-17
줄넘기나라
축하합니다.

글로벌 작가로
성장하시길.................

(*^ㅡ^*)
한광식
10-12
안녕하세요 작가님^^
인사동에서 오다가다 만난 예쁜 그림들로 여러번 구경도 하고
작가님의 그림이 담긴 엽서도 구매해서 잘 사용했답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그런데 혹시 이 예쁜 그림으로
커플 핸드폰케이스로는 제작이 되지 않는지 해서요..
찾다가 찾다가 이곳을 발견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둘이 이 그림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혹시 제작이 된 것이 있거나 제작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답글 부탁드려요~
김유진
10-10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미국에서 유학중인 늦깍이 학생 김유진입니다.
처음 아는 분 페이스북을 통해 그림을 처음 접했습니다.
지금은 페북을 닫아놓은 상태라..
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들어가 그림을 보고 다시 나오기도 하고
갓피플에서 찾아서 그림 큐티를 보고…
오늘은 연락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메일을 적습니다.

2013년은 제게 떼쓰기를 하며 방황중이었는데…
여전히 마음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의 그림을 보면..
따뜻해집니다.
그림이.. 미소짓게 합니다.
그림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지니.. 너무 멋지시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이 가난해서..
그림으로 위로받고 갑니다.

시간만 맞는다면 한국에 갔을때 전시회 꼭 가보고 싶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너 많은 따뜻한 그림, 사랑가득한 그림 기다려도 되죠?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김유진 올림
김혜린
08-18
임선경 선생님~~ 팬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전' 을 다녀왔어요~

정말 아이러닉하게도 스튜디오 지브리보다 임선경 선생님의 그림에 눈을 뗄수가 없
었습니다. 요즘 회사일에 대한 번민과 결혼준비로 지친 마음을

선생님의 그림을 보는 순간 정말 사르르 녹아들었어요. 선생님의 그림을 판매하는 곳
이여서 판매원에게 물어보았답니다. 선생님 성함이 어떻게

되냐구요... 그림이 너무 따스해서 물어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혼을 앞둔 터라 결
혼과 관련된 그림이 있는 엽서를 하나 구매했답니다.

혹시 선생님... 실례가 안된다면... 안면 뵌적 없지만... 저희 부부에게 어울리는
그림 부탁 드려도 될까요? 사실 이걸 핑계로 선생님을 한번 뵙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크답니다. 행복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시는 선생님을 뵙
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제 부탁을 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선생님의 그림을 보는 순간, 팬이 되었고 선
생님의 얼굴을 사진으로 보는 순간, 따스한 분이란 인상을 받고

그림과 일치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앞으로 선생님의 팬이 될겁니다~ 지친 일상
속에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그림 많이 그려주세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최민지
07-17
인사동에서 작가님 엽서를 품에 안고 와서 보고 있자니, 작가님이 너무 궁금한거에요..
이분은 분명, 아직 아기가 없는 신혼이실꺼야.... 했는데... 왠걸!
저보다 나이도 12살이나 많으시고 저렇게 훌쩍 자란 아들들도!!
아. 놀랍고 존경스러워요. 저는 디자인과를 나와서 일러스트일을 하다 결혼하고 아이들낳고 하다보니 일하기도 점점 버거워지고... 그래도 아직 아디들이 어려도 틈나는대로
그림을 어떤 방식으로든 놓지 않아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작가님도, 아이들이 어릴적엔 작업을 많이 못하셨나요?
어떠신지 궁금해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작가로서 어떻게 이어가셔서
이렇게 빛을 보시는지요... 부럽습니다!! 저도 힘내볼래요!
박미화
07-15
작가님, 공과교재와 계절학기 교재 함께 작업했는데.. 작가님 그림은 볼수록 볼수록 좋아요. 작가님 그림을 보면서. 작가님이 그리워지는 요즘... 작가님과 다시 연락이 닿아 너무 기뻐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하신 모습에 마음이 놓이고, 감사가득한 채로 이 글을 남겨요.
늘 미소짓는 그 얼굴 눈에 선합니다.
조만간. 작가님과 꼭 다시 작업 함께하길 원합니다. 너무 유명해지셔서 제게도 그런 기회가 올까 모르지만..조심스레 기도해봅니다. ^^
아이들과 교사들이 작가님 그림을 그리워하네요. ^^ 저두요.
아무리 바쁘셔도 건강 꼭 챙기시구요. 너무 무리하지마시구요.
결혼하고 아이 출산하고..다시 복귀하느라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빴다가..이제 숨좀 돌려보니..임선경이란 이름이 그리워 요래 또 글을 남깁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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