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
05-01
안녕하세요:-) 작가님 작품을 접하게 된건 몇년전 어린이큐티책이었어요:-) 너무 색감이랄까 표현하신게 예쁘고 따뜻해서 작가님 그림 덕분에 큐티책을 몇권 모으기도 했구요^^ㅎㅎ 얘기하다보니 처음 만난건 싸이미니홈피에서 였군요ㅋㅋㅋㅋ 아이들과 생활 속 큐티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었는데 큐티책 작가님도 바뀌고 많이 아쉬워 하고 있던 찰나 남편과 인사동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작가님 작품 똬!!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너무너무 반가웠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만나뵐수 있었음 좋겠네욤:-)
유정
04-22
작가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시려나.... 하나아트에서 근무했던 유정이에요~~~
요즘들어서 문득문득 작가님 그림이 그리워져서... 인터넷 쳐보고서야 들어와봤어요.
건강은 괜찮으세요? 못뵌지 꽤 오래된것 같아요...
헤헤~ 조만간 홍대에서 전시 하시는것 같던데, 홍대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시간내서 보러갈게요~~~~~ 가면 작가님도 계시나요^^?
암튼,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작가님 응원합니다♥♥
주유진
04-21
안녕하세요? 작가님 ^^

저 역시 지난 수요일에 출장차 종로구민회관에서 교육 후, 친한 샘과 걸어서 인사동까지 걸었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작가님 작품이 전시된 곳.. (어디인지도 몰랐는데 ^^;; 요 아래에 글 남기신 글 보니 하나아트 갤러리?같네요..... ) 을 들어가게 되었어서 넋?을 읽고 보게 되었네요 ^^

그리고, 이쁜 엽서 구입하구요 ^^~

그러다가 샵에 계신 사장님께? 조심스럽게 작가님을 여쭤보니 명함을 주시더라고요...

그 명함을 보니 작가님 연락처가 있는데, 제가 바로 전화 드린다는 것이 오늘에서야 이르게 되어 부랴? 찾아온 홈페이지에 메모를 남깁니다.

본?격적으로 질문 드립니다.

저는 인천에 있는 부평도서관에 근무하는 직원이구요
혹시 작가님 작품 전시회를 10월에 저희 기간에서 하실 수 있는지요?

직접 통화를 드리고 말씀드려야 하는데, 제가 지금 근무하다가 먼저 연락을 드립니다.

좋은기회가 되길 바라며, 제가 내일 오후에 전화 드려도 되는지요?

그럼 편안한 휴일 되세요 ^^
이주희
04-17
안녕하세요~
인사동 하나아트갤러리에서 작가님 작품을 처음보고 팬이 되었습니다.
아트상품도 몇가지 구입하였죠.
그런데 거기서 못보던 것을 인터넷에서 발견하였는데
뭔가 찜찜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정품이 맞는지 확인부탁드려도 될까요?

http://www.1300k.com/shop/goodsDetail.html?f_sp=&f_goodsno=215021756655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조심하세요~

03-02
임 장군.
축하 합니다.

곧 월~~드 일러스트 작가로
감동적인 동화 작가로
활동 할 것만 같습니다.

기대하고
기도 합니다.

샬롬.
김민지
02-19
언니~~~
그때 말씀하신거 나눌겸 언니 작업실 구경할 겸 언니 볼겸^^
3월 4일날 월요일인데 시간 괜찮으시면 서울 나가려구요~~
월요일이 쉬는 날이라서 낮에 시간내기가 좋을 듯해요~
혹시 너무 늦으면 먼저 메일로 나눌 수 있는 것들은 나눠도 좋구요~
저한테 더 다양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음 좋은데 작게나마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답써주시면 또 연락드릴께요!!
문자로 연락드려도 되는데 언니 홈페이지 들러보고 싶어 들어왔어요^^
이기은
02-18
작가님 하나아트 이기은입니다. 홈피가 너무 이쁘네요..
그림속 아이같은 눈을 가지신 작가님을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情人
01-28
그러고보니 제가 여기에 글을 안남겼었네요 ㅎ

누나 다시금 홈페이지 만드신거 축하드리구요.

좋은 그림과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꾸며지길 기도할게요.

난 언제 홈페이지 만들지...^^;; ㅎ

누나 다시금 축하 또 축하드려요~~!!^^
송미현
01-14
선생님~!!!
홈페이지가 정말// 왠지 맑고 달콤한 캔디같은 느낌이예요♥
스튜디오도 정말 너무너무 예쁘고 *^ㅅ^*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집이네요 !!
앞으로 종종 놀러올게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선생님! *^^*
빼꼼
01-08
몇번 왔다갔는데...흔적없이 사라졌었네요

겨울한파를 따뜻한 차한잔으로 녹이고 미소지을 수 있듯
세상에서의 피곤함을 잊을 수 있는 그림과 글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움이...따스함을 느낄수 있어 조아요^^

여기 내가 좋아하는 그림은 없네요
무당벌레 있고 왕큰머리 아이가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그림~

2013년 언니를 통해 표현되어질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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